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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튀폴리스 입니다. 스포츠토토 하기에 앞서 여러분은 스포츠정보를 많이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혼자서인 상황에서는 여간 맞추기가 힘든건 당연하며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애초에 정보 수집못하고 감으로만 하기때문에 역시나 미적중으로 인한 금전적 손실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스포츠토토 커뮤니티 먹튀폴리스에서 스포츠 정보를 받고 수익보고  다낭과 필리핀 여행간 회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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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에서 스포츠정보 받고 행복한 다낭여행

코코넛배라이딩 갔는데..한국 관광버스 분위기 나요. 쏘우~~한국한국합니다.다른 곳도 그렇지만 한국인 관광에 특화된 베트남지역이에요. 라이더 분들도 팁도 노련하게 요구해요. 남편이랑 둘이 갔으면 안갔을 코스에요.이날 정월 대보름이라 베트남도 명절 분위기였어요. 코코넛배라이당 하신 두 어머님들이 강에 보트 캔들이랑 보트라이딩하고 있었는데 이제 배는 그만 타자고 하셔서 야시장 쇼핑만 했어요.볼거리는 많은데 덥고 붐벼요. 많이 걸어야 하고요..관절이 안좋으신 어르신들과 인내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은 1시간이 맥시멈 입니다.야시장도 흥정 잘 하셔야해요~^^원피스 구매했어요.목걸이랑 드림캐쳐도 샀고요. 강변에는 바들도 엄청 많아요. 마사지 샵도 많고요..이후는 현지 렌트업체사장님 동생이하는 마사지 샵에서 어머님 두분 신랑 나 그리고 딸래미 둘 마사지 했어요.다들 꿀잠 자더군요.업체에서 투어도 하고 하니 마사지도 할인 많이 받았어요^^셋째날 오전11시에 첵아웃 하고 바나힐 갔습니다.하늘이 도운 날씨였어요.정상에서도 더웠으니까요. 덕분에 루지 줄이 엄청 길고 둘째가 키가 안되서 루지 포기하고 놀이 공원 갔다가 기차타고(절벽기차 있어요) 링엄사 해수관음상보고 골든브릿지로 내려왔습니다. 5시간 정도 걸렸어요. 아…근데 고소공포증 있던 저는 올라갈때 케이블카 좀 힘들었었습니다. 내려올 때는 괜찮더라고요.셋째날 오후-브릴리언트호텔 옆에 마사지 샵이 하나 있어요여기에 어머님 두분 마사지 보내드리고 저희는 호텔로와서 새벽보딩을 대비해 좀 쉬었습니다.여기 마사지 샵 마사지사들이 남자인걸 몰라서 화들짝했어요.어머님 말씀으로는 강도가 쌨다고 합니다^^너무 길었네요 이때까지 여행과는 너무다른 분위기에서의 베트남 이었습니다.어머님들 동반이라서 그렇기도 했지만무엇보다도 제가 방문했던 곳은 모두 영어가 모국어거나 제2외국어인 곳이었지 때문에 소통의 불편함은 없었답니다.

요약하면1. 영어로 소통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이는 호텔도 마찬가지니 파파고 앱 필수 입니다.(파파고 오역 감안하셔야 하고 민감한 내용은 영어할 수 있는 스텝 요청하셔서 해결하셔요-하우스키퍼가 저희 물건 일부를 버려서 클레임하다가 속터져서 영어하는 스탭 요청해서 해결했습니다.)2. 어디든 마찬가지긴 하지만 특히 돈 단위가 커서 지불하실 때 재차 확인하세요. 동지갑도 방법이긴 합니다. 저희는 없이 갔는데 택시에서 기사님이 큰 돈 받고 나중에 저희가 알아차려서 다시 달라고 했는데 안줘서 뺐다시피 했습니다.3. 팁문화는 없지만 하우스키퍼랑 포터는 꼭 챙겨주었고 현지 렌트카 기사님도 고마워서 마지막날에는 팁챙겨드렸습니다. 투어를 혹시 현지업체에서 진행하실 경우는 사전에 비용에 서비스 차지가 포함된 건지 반드시 확인해보셔요. 기사중에 투어비용 외에 팁요청하는 사람 있어서 보스에게 연락해보겠다고 했더니 투덜거리며 돌아가서 다음날 교체했습니다.4. 흡연자들의 천국입니다. 실내는 덜한데 어디든 담배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오토바이 매연과 경적소리도 옵션이고 진격의 오토바이와 신들린 끼어들기는 현지 택시 기사로부터 Traffic is crazy 라는 말을 듣기에 충분합니다.5. 다낭공항의 새벽 스탠바이는 재앙입니다. 출국심사까지 기본 한시간입니다. 카운터가 비어 있는데도 그렇더라고요.. 특히 아기데리고 가시는 분은 돈을 좀더 주더라도 새벽비행은 피하시라고 권해드립니다.6. 그밖의 모든 것은 너무 좋았습니다. 물가도 그렇고 호이안의 분위기도 그렇고..비치도 그렇고..무엇보다 가족들과의 시간이라 더 그랬습니다.모두들 즐거운 다낭 여행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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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에서 스포츠정보 받고 필리핀 여행 이야기

세백에서 정보를 얻고 처음으로 방문한 세부.. 2박 4일 일정의 여행을 떠났습니다.첫날 5월 4일 오후 9:45분 비행기를 타고 출발도착하니 다음날 새벽이 되어서야 도착 했습니다. 그램으로 택시를 잡고 워터프론트 세부시티로 이동 후 짐을 풀고 씻고 바로 가와산캐녀닝을 다녀왔습니다.참고로 저희는 18층 엠베서더룸을 예약하였습니다.꼭대기 층이더라구요.씻고 카지노 구경을 다녀온 뒤 IT파크 야시장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구글 지도로 보니 걸어7서 18분 차타고 16분이라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걸어서 다녀왔습니다.걸을만 했습니다.자고 일어나니 여권1개와 400달러, 10000페소가 사라졌습니다. 너무 놀라서 프론트로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이름을 확인하고 여권을 돌려주는겁니다.택시승강장에서 택시기사가 주웠다며 호텔측에 맡겼답니다….. 그러면서 저희한테 어제 IT파크에서 돌아오면서 택시탔냐고 묻더라구요.이게 무슨일인지.. 돈도 없어졌다니까 돈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CCTV확인 시켜달라고 했습니다.알겠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오리무중….. 3시간동안 로비에서 대기했습니다. 보안직원이와서 어떻게된 일인지 적어달라며 종이를 주더라구요.이름과 날짜 사건경위를 적는 용지에 어제 호텔에와서 여권과 돈을 확인까지 했는데 사라졌다고 다 적어서 전달했습니다. 그 내용 중 18층 cctv를 확인하고 싶다고도 적었습니다.
또 오리무중…. duty manager(이 여성은 프론트 뒤 사무실에 따로 자리가 있었음) 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성이 있었고, 또 다른 남자 매니저(이분은 계속 프론트에 있었음), 보안직원(보안업체 직원으로 계속 호텔에 있지 않아보임) 이렇게 세명과 계속 대화를 나눴습니다.우리는 하염없이 기다리며 심장이 타들어 가는데 그와중에도 그 duty manager는 계속 부재중이었습니다. 밥먹으러가서 없다. 잠깐 자리를 비웠다.. 등그나마 여권을 찾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희는 시티뱅크 카드도 없어서 인출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캐리어에 따로 넣어둔 한국돈 몇만원뿐.. 룸으러가서 기다리겠다고 전화달라고 부탁하고 룸으로 돌아왔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18층 복도에 확인을 하는데 복도 cctv가 뜯겨져 있었고, 엘리베이터 타는곳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기운이 쭉빠지더라고요.돌아가는날인데 이렇게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었습니다… 짐을 로비에 맡기고 체크아웃을 하면서 저희 사정을 아는 그 남자 매니저분한테 우리 돈 잃어버려서 돈이 없다.. 그래서 미니바 돈을 못줄것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남자 매니저는 duty manager랑 통화 후 알겠다고 하고 체크아웃을 하였습니다.걸어서 아얄라몰에가서 3층에서 한국돈을 환전하였습니다. 간신히 공항세를 낼 정도의 돈은 마련했습니다.하지만 너무 어이없이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기분도 좋지않고 돈도 없어서 뭘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커피 마시면서 멍때렸습니다.. 그러면서 세백에 들어와 도난을 검색했습니다.저보다 더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으신 분들고 계셨습니다…저희가 잃어버렸을 가능성은 제로입니다.일단 돈을 넣어둔 힙색은 안쪽에 돈을 보관하는 곳이 따로 있었으며 그쪽에 여권2개와 현금을 넣고 나머지 립밤,이어폰 등 간단한 화장품들이 들어있었으며 지퍼사 달린 형식의 힙색입니다.여권도 1개만 사라진게 이해가 되지 않지만.. 여행중 이런일이 생기니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마사지샵까지 예약했는데.. 사정을 말씀드리고 계좌이체 해드리기로 한 뒤 호텔에와서 짐을 찾았습니다.근데 갑자기 미니바 이용한 돈을 지불하라고 하더라구요. 자초지종을 설명했지만 자기는 그런소리 못들었다며…….. 그러면서 다른 남자 매니저를 부르더라구요.직원이 바껴있었고 우리를 비웃으면서 돈을 내라고 돈 잃어버려서 없다니까 그럼 카드로 내라고 하더라고요.기분이 정말 더러웠습니다.그 duty manager 한테 못들었냐… 그 매니저 어디갔냐… 물었지만 .Go home!! 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고요. 카드로 결제하고 거지같은 기분으로 나왔습니다.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막탄공항을 보니 괜시리 눈물이 나왔습니다… 다시 세부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세부여행 하시는분 저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룸에서도 금고보다는 캐리어에 돈 넣고 잠그세요.금고도 직원이 마스터키로 열수 있다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