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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는얘길 들어서 부랴부랴 BTS타고 갔습니다.저녁 7시에 예약을해둬서 지옥철을 탈수밖에 없었고 정말정말 힘들었어요 ㅠㅠㅋㅋ그랩은 1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막혀가지고… 여기 갈꺼면 통로역 근처에 미리 가있으시거나.. 시간을 늦게 예약하시거나 하는게 좋을듯 싶어요지옥철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루ㅋㅋㅋ근데 힘들게 간 만큼 정말 좋은 뷰를 봤어요. 야경이 너무너무 예쁘고 좋더라구요.음악도 정말 신나고 좋았어요! 드레스코드가 있다그래서 좀 걱정했어요.남자 반바지 샌들 슬리퍼 안되고 여자도 슬리퍼 샌들 안된다고 들었거든요. 저는 핏플랍 샌들 신고 가고 남친도 샌들신었는데 아무 말 없이 들어갔구요 가보니까 반바지에 샌들신은사람도 많았고 복장규제가 엄격하지 않은것같았어요.49층 예약했고, 48층보다 바람이 덜부는 느낌..! 48층은 바람엄청불더라구요칵테일 두잔에 거의 1000밧 주고 구경하면서 마시다가 나왔습니다.가는길은 힘들었지만 탁트인 뷰 보니 좋다~ 싶더라구요.저희는 예약하고갔지만 8-9시쯤 되니 사람들 조금 빠지고 자리도 났어요.저희가 묵었던 수라싹역에서 BTS타고 살라댕역에내리면 룸피니공원이었어요.저는 물왕도마뱀이 진짜 헤엄쳐다니는지 너무 궁금하고 직접 보고싶어서 땡볕더위였지만 룸피니공원으로 찾아갔습니다. 낮 3시정도였는데 어마어마하게 덥더라구요 ㅋㅋ 좀 걷는데 숨이 턱턱 막혔고음료수먹으며 걸어서 그나마 좀 버텼던것 같아요.룸피니공원에 호수가 몇군데 있길래 두리번 거리면서 물왕도마뱀을 찾았는데 딱! 발견했어요생각보다 많이 살더라구요. 좀 가까이가니 물속에 숨어버리기도고 유유히 헤엄치기도하고 귀여웠어요 더큰게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어서 인터넷 찾아보니 전에 3m짜리도 발견됐다고 하더라구요. 와우..엄청 엄청 더워서 터덜터덜 걸어 중간에 그랩택시를 불렀는데오지도않고 잡히지도않고 막히고 이래서 ㅠㅠ결국 다시 BTS까지 걸어가서 전철탔습니다.선선할때가면 정말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6. 마사지인피니티마사지, 실롬바디웍스, 파사이마사지, 카오산스파 네군데 가봤습니다.제 기준에서는 이스틴 그랜드 사톤 근처 사판탁신역에있는 파사이마사지가 가성비 제일 좋고 시원했어요.그 다음 실롬바디웍스 아로마전신마사지 받았는데 오일선택해서 받았고 무난하게 좋았습니다. 인피니티마사지는 발마사지만 받았는데 서비스도 좋고 깔끔 깨끗하긴했는데가격에 비해 엄청나게 다른 마사지 퀄리티가 느껴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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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았어요. 약간 돈아깝..카오산스파 제일 별로에요..찝찝하고 저해준 분은 포피?라는이름의 마사지사분이었는데못해요.. 계속 시계보시고 졸면서 하시는듯. 하품엄청하시고 ㅠㅠ 그냥일어나서 나가고싶었어요 ㅋㅋㅋ파사이마사지로 1일 3마사지 할껄 생각이 들정도로 시원했는데요, 물수건에서 하루는 쉰내났는데 그게 좀 별로긴했지만 ㅋㅋ워낙 시원했어요.위치가 도로가 옆이라 차소리 많이들려용.. 소리에 민감하시면 비추할게요.풋마사지 250밧인데 가성비도 좋고 남친도 엄청 시원하다고 극찬했어요 그런데 풋스크럽은 아기발된다는 후기보고 했는데 제 강력한 발각질을 없애기엔턱없이 부족했나봐요 ㅠ그리고 종아리도 막 문질러주시는데 따가웠어요.. 풋마사지가 좋았습니다.가성비 로컬마사지샵으로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하루는 그냥갔고 나머지는 전화예약하고갔어요팁싸마이는 본점에가면 한시간정도 줄서서 기다려야한다길래도저히 그럴 자신은 없어서 아이콘시암에있는 팁싸마이로 갔어요. 팟타이 괜찮았지만 엄청맛있는건 잘 모르겠더라구요. 오렌지쥬스가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베스트메뉴라고 추천해주셨던 생선살 발린 팟타이는 비추할게요 제입에는 비렸어요 ㅠㅠ이스틴그랜드사톤 호텔 근처에있는 맛집인데, 저는 원래 쏨땀을 좋아해서인지여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네이버 블로그 뒤지면서 기본쏨땀, 옥수수쏨땀, 닭날개튀김, 농어튀김,롱간주스 주문했는데요. 기본쏨땀이 정~ 말 맛있었어요. 저는 원래 생선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농어튀김 괜찮았어요.가격은 345밧이었나..? 생선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하실것 같아요. 저는 쏨땀이 훨씬만족도가 높았어요.닭날개튀김도 맛있었어요. 닭냄새 안나고 짭짤하고 맛있었는데 다 먹고나니 살짝 느끼하더라구요.롱간주스는 롱간이 용의눈이라는 과일로 만든 주스인데, 식혜+수정과(계피뺀)맛이 났어요. 리치같기도하면서 맛있었습니다. 커피는 긴잔에들어있는거 하나, 파야타이 커피(낮은잔) 하나. 크로와상 시켰는데요긴잔에들어있는 라떼같은 커피는 맛있었는데, 파야타이라는 커피는 “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넣어봤다”의 맛이었어요. 진짜 별로였어요..ㅋㅋㅋ 크로와상도 맛있긴했는데 와 정말 맛있다 정도는 아니었습니다.결론적으로 찾아와서 먹을정도는 아니었지만, 긴잔에 들어있었던 라떼는 나름 고소하고 맛있었으므로 ..팟타이, 똠양꿍, 쏨땀, 게살볶음밥, 창 맥주 두병 주문했습니다.가격은 천바트가까이 나왔었구요. 비쌌어요. 전부 무난했는데 똠양꿍은 비추천.. 뭔가 별로였어요..저 똠양꿍 좋아하는데 좀 별로..ㅠㅠ 찾아와서 먹을맛까진 아닌 그런 밥집입니다.쏨땀은 반쏨땀 기본쏨땀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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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뿌팟퐁커리, 팟타이 주문했습니다. 팟타이 면 쫄깃하고 쫀득하니 맛있었어요. 달달했구요. 모닝글로리도 우리나라 음식처럼 간이 잘돼있더라구요.짭짤하게돼있어서 밥이랑 같이 먹고싶은..뿌팟퐁커리도 맛있었는데, 저는 생선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생선이 같이들어있어서 쫌 그랬어요.전반적으로 맛있었어요. 다만 다먹고나니 알수없는 느끼함이 올라와서 김치먹고싶어졌어요. ㅋㅋㅋ사장님이 한국말로 안내해주시고 한국어 메뉴판도 주시는데요 바깥 테이블에 앉아서 먹으니 이국적이고 좋더라구요. 촘아룬에서는 땡모반이랑 피나콜라다 먹었어요.땡모반 달달한 식혜같은수박주스맛이고 피나콜라다는 코코넛맛이 너무쎄서 좀 느끼했어요.코코넛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시겠지만 저도 좋아하는편인데 땡모반이 더 좋았습니다.늦은 시간에 야경보러간거라 음식은 안시켜먹었어요촘아룬 근처 밥집이에요 왓아룬사원의 야경이 정말 잘보여요야경잘보이는 강가에서 먹었고, 똠양꿍이랑 팟타이?인지 볶음밥인지 시켰는데 잘 먹었습니다.똠양꿍이 제 입에는 맛있더라구요.. 버섯도많이 들어가있고.. ㅋㅋㅋ 다만 강가라서 테이블쪽에 작은 벌레가 좀 있었어요.돈무앙공항 타이음식전문점인데 이름이 저게맞는지 모르겠어요.그린커리랑 파인애플볶음밥, 땡모반 시켰어요땡모반은 무난한 수박주스맛이었어요 달달한..그린커리 맛있었습니다. 시콤하니 맛있더라구요. 저는 좋았는데 남친은 시다고 싫어했어요파인애플볶음밥 별로에요 간도잘안돼있고.. 그린커리에 밥나오는거 같이먹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샌드위치랑 봉지빵, 과자, 라면 사먹었는데 태국이 빵을 엄청 잘만드나봐요빵순이라 그런지 한국빵과 비교를 하게되는데 편의점빵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봉지빵인데 엄청 촉촉하고 빵피가 쫀득하고 너무맛있게 잘먹었습니다.샌드위치도 엄청 고소해요.봉지빵은 사진을 못찍었네요 안에 연두색 크림들어있는 동그란 빵이었어요~ 감자칩은 생각보다 별로였고, 프링글스 똠양꿍맛 짠데 맛있었어요.살짝맵고.그리고 새우 두마리그려진 라면은, 어떤분이 태사랑에 맛나다고 올려놓으셔서 구매했는데맛 이상해서 버렸다능.. ㅠㅠ 사람입맛 케바케다..싶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밑에 첨가해야되는 스프를 안넣었더라고욬ㅋㅋ 버리는데 보니까 안뜯은 비닐째로나오더라구요..ㅎ;; 남친한테 한마디 들었습니다.Cchaya: 버블티집. 밀크티 펄추가해서 세번인가 먹었어요. 전부 다 맛있게먹었어요. 오히려 공차보다 느끼한맛이 덜해서 저는 더 잘먹었습니다 코코: 버블티집. chaya보다 저는 여기가 더 맛있었어요. 펄이 훨씬 쫀득했어요.BORGOR (파사이마사지옆 버블티집): 여기 언니 친절해서 좋았고 달달 무난한 버블티였어요.
나머지는 잭푸르트, 맥도날드 콘파이, 라자냐파이, 코코넛아이스크림, 바나나로띠, 바나나누텔라로띠 등간식들이에요. 콘파이보다 라자냐파이가 맛있었고 코코넛아이스크림